포뮬러원 08시즌 제 5전 터키 그랑프리 끝났습니다.
폴 포지션의 징크스는 올해도 여전했군요
폴 포지션이었던 마사가 우승 해밀턴과 라이코넨이 각각 2, 3위로 들어왔습니다.
드라이버 순위는 라이코넨이 그대로 1위 해밀턴과 마사가 공동 2위가 됐습니다
BMW의 두 드라이버가 4, 5위가 되면서 컨스트럭터 순위는 그대로군요
해밀턴의 3스톱이 원래 계산된 작전이었는지 아니면
현장에서 급하게 바꾼건지는 모르겠지만 볼만했습니다.
사실 MBC ESPN의 해설분이 계속 투스톱에 모험인가요 라고 했는데
두번째 스톱까지 해밀턴은 타이어를 하드로 교체하는걸 보고 3스톱인걸 알겠던데 말이죠.
랩이 조금더 많았거나 키미가 모험을 걸었으면 이라는 가정이지만 원투피니시가 가능했을듯도 합니다.
슈퍼아구리팀 빠지고 머신 2대 줄었는데 뭔가 심하게 허전하더군요
오늘의 포인트는 코발라이넨의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