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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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3 포트리스 웨어에 대한 잡담 군담? 군밤?

플리트편에서 뭔가 미묘하더니
아셈편에서 꽤 재밌어지려다가 성급하게 끝나버린 기분이 드는
건담 에이지 제 3세대 키오편이 시작된 현시점에서
에이지3의 웨어중 포트리스 웨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시그마시스캐논을 등에 2문 마운트
팔 하박에도 각각 1문씩 마운트한 형식입니다.

이런 디자인입니다.
다들 처음에 이걸 보고 세라비 스럽다는둥 말이 많았는데 말입니다.

이거하고 비슷하다고 말이 많았죠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말입니다.
색조합도 그렇고 세라비보다 훨씬 가까운 어떤 MS가 생각났습니다.
그것도 비우주세기가 아니라 우주세기에 있습니다.

바로 이놈!

건담 6호기 머드록 중장형 (아니 큰셈 버전에서는 경장, 중장구분이 없지 않나)
전체적인 색 사용도 그렇고 흰색의 면적도 그렇고
등에 2문, 그리고 손에 무장이라는 점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머드록이 더 가깝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뭐 전체적으로 본다면 머드록 + 세라비가 가장 가까운 느낌이 아닌가 싶습니다.

ps. 그렇다면 에이지3는 아직 어설픈 상태의 포트리스 웨어로 가프랑에게 탈탈탈 털리겠군요.
ps2. 그리고 그 부대는 암야의 XX라는 부대이름일지도(데굴)

덧글

  • passman 2012/11/26 02:33 # 삭제 답글

    이놈은 언제 킷화가 될련지...
  • passman 2012/11/26 11:26 # 삭제 답글

    여기서 '이놈'은 머드록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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