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사흘이 끝났습니다.
오늘은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엉뚱한데서 대박이 났습죠...
아침에 이어폰, 폰 핸즈프리, 이어폰 연장선을 챙겼습니다.
완충한 PSP를 챙겼습니다.
유키카제 1권을 챙겼습니다.
가방에 몰빵했습니다.
교장에 갔습니다.
물품보관함에 가방을 넣고 PSP와 설풍은 양쪽 건빵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시간은 점심시간...
PSP를 꺼냅니다.
상의 주머니에서 이어폰을 꺼냅니다.
PSP를 켭니다.
게임메뉴에서 기다립니다.
UMD가 안뜨네요(...)
UMD 슬롯 커버를 엽니다.
비었습니다.(?!)
예...
어젯밤에 UMD 뺴놓고는 잊고 그냥 왔습니다.
하하하...
NDSL도 완충시켜놓고는 귀찮다고 안챙겨왔습니다.
하하하...
그냥 폰으로 노래 듣다가 자다가 책보다가 자다가 잡담하다가 자다가 왔습니다(...)
사격은 6발쐈는데 세발은 세로로 한줄 집탄(...)
세발은 MIA(...)
탄피가 팔뚝에 튀어서 데였습니다.
쓰읍...
여튼 올해는 하반기 향방 작계만 하면 되는군요
오늘은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엉뚱한데서 대박이 났습죠...
아침에 이어폰, 폰 핸즈프리, 이어폰 연장선을 챙겼습니다.
완충한 PSP를 챙겼습니다.
유키카제 1권을 챙겼습니다.
가방에 몰빵했습니다.
교장에 갔습니다.
물품보관함에 가방을 넣고 PSP와 설풍은 양쪽 건빵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시간은 점심시간...
PSP를 꺼냅니다.
상의 주머니에서 이어폰을 꺼냅니다.
PSP를 켭니다.
게임메뉴에서 기다립니다.
UMD가 안뜨네요(...)
UMD 슬롯 커버를 엽니다.
비었습니다.(?!)
예...
어젯밤에 UMD 뺴놓고는 잊고 그냥 왔습니다.
하하하...
NDSL도 완충시켜놓고는 귀찮다고 안챙겨왔습니다.
하하하...
그냥 폰으로 노래 듣다가 자다가 책보다가 자다가 잡담하다가 자다가 왔습니다(...)
사격은 6발쐈는데 세발은 세로로 한줄 집탄(...)
세발은 MIA(...)
탄피가 팔뚝에 튀어서 데였습니다.
쓰읍...
여튼 올해는 하반기 향방 작계만 하면 되는군요











덧글
민방위 대원은 참호를.
저 = 민방위 1년차 -_-v
수고 많으셨습니다.. ^ㅡ^
콜드님 : 고생보다는 태닝이...
잿빛늑대님 : ㅇㅇㅇㅇ
가필드님 : 수고라뇨
레인형 : 저도 모릅니다.
승순님 : 우왕ㅋ굳ㅋ 부럽습니다
니쥬님 : 5!!! 5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