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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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은 어렵네열 일상 괴담

전주사는 지오닉씨와의 트레이드 결과로 구성된
펜탁스 ME-Super와 M 50mm 1:1.4로 찍어본 첫 결과물들입니다.
코니카 센츄리아 100/36(유통기한 지난거)
후지필름 후지컬러 100/36 이렇게 두롤 합쳐서 50컷 정도 찍었는데
대충 25%정도만 쓸만하네요

하필이면 찍으러 간날 날씨가 꾸물꾸물한 흐린날이었던 것도 있어서
미묘한 결과입니다.

아무래도 MF 연습을 위해서 K마운트 DSLR을 구해야겠습니다.
그래야 MF연습하면서 필름값 걱정을 덜어내죠

포커스 연습을 위해서 찍었던겁니다.
치논 소형 스트로보를 물린 상태로 찍었고
목표로 했던 파츠에 제대로 맞았네요


포커스 실패 그 첫번째
목표에 안맞고 엄하게 오른쪽 하단 피지도 않은 송이에 맞았습니다.
하지만 .4의 배경날림은 심하네요


이건 그나마 좀 맞은듯합니다.


목표로 했던거보다 약간 뒷쪽에 맞았네요


이건 잎에 맞아버렸네요 orz


무한대 초점거리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어딜 보든 잘맞잖아요


이건 무한대 까지는 아니었고 조리개는 5.6~8중에 놨던듯합니다.

덧글

  • IEATTA 2010/04/16 20:24 # 답글

    그래도 생각보다 잘맞았구만 ㅋㅋ
  • CSJ단장 2010/04/16 23:28 # 답글

    이쪽 세계는 오묘해서 깊이 있게 들어가면 안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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