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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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편히 쉬십시오 잡상



햇수로 10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 시간 동안 누워계신 분이 떠나셨다고 합니다.
그가 병상에서 싸우시는 동안
16살의 롯데팬 중학생은 26살의 롯데팬 청년이 돼버렸습니다.

1999년 플레이오프라는 큰 선물을 받은 입장에서
이제 그분을 보내 드려야겠습니다.

임수혁 선수 이제 편히 쉬십시오
이제 떠나신 그곳에서 먼저가 계신 김명성 감독님, 박동희 선수와 함께 편히 지내세요

뭔가 길게 쓰고 싶어도 제 감정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ps. 원래는 어제 쓰려고 했는데 도저히 손이 가질 않더군요.
ps. 사진은 부산일보 기사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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