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과 운이 따라준적에 구하게된 A3 시리즈 21탄 74식 전술보행 전투기 F-4J 擊震(이하 게키신)입니다.

패키지 앞면입니다. 다른 A3 시리즈와 크게 다를바 없는 박스 정면 구성입니다.

패키지 뒷면입니다. 다른 A3 시리즈들처럼 개략적인 설명과 함께 구성품, A3 관절 설명이 있습니다.
파일럿(위사)에 대한건 별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패키지에서 꺼낸 상태의 트레이들입니다.
빈 블레이드 마운트와 74식 장도가 장착된 블레이드 마운트 사이로 무장 트레이의 돌격포가 보입니다.

메인 트레이입니다.
왼쪽부터 쥔손이 같이 조형된 82식 돌격포, 점프 부스터, 게키신 본체, 비어있는 블레이드 마운트, 점프 부스터, 65식 근접 전투 단도(좌역수 쥔손 포함), 74식 장도 포함 블레이드 마운트, 주먹손, 74식 장도(쥔손 포함), 65식 근접 전투 단도(주역수 쥔손 포함)입니다.

트레이 상태 사진에서 뒷편에 있던 무장 트레이입니다.
비어있는 건 마운트 2개, 82식 돌격포가 마운트된 건 마운트 2개, 쥔손이 마운트된 82식 돌격포 1개, 92식 다목적 장갑 1개입니다.

트레이에서 바로 꺼낸 F-4J 게키신 소체입니다.
1세대 전술기 제작 사상이었던 중장갑을 이용한 방어의 영향으로 이후의 기종들에 비해서 덩어리가 크고 각져 보이는게 특징입니다.

측면입니다. 뭐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점프 부스터가 없다보니 정말 심플해 보이는 옆 모습입니다.

점프 부스터를 달아놓은 상태의 측면입니다
방향과 점프 부스터를 제외하고 다른게 하나 있습니다.
뭘까요?(A3 시리즈 만져보신 분들은 다 아실듯)

점프 부스터의 노즐부 클로즈업.
F-4 팬텀의 기체 후미와 GE J79 터보제트 엔진의 노즐을 모티브로한 조형입니다.
노즐 변색의 그라데이션은 타케미타즈치에 비해서 좀 떨어지는 편이군요
아무래도 노즐 면적의 문제로 간단하게 끝낸거 같습니다.

영격 후위 사양으로 장비를 갖춘 상태입니다.
74식 장도 1, 92식 다목적 장갑 1, 82식 돌격포 1(마운트 상태), 블레이드 마운트(비어있음) 1의 상태입니다.
원래의 영격 후위 장비에는 65식 단도가 2자루 포함되지만 내장형이라서 따로 안보여도 됩니다.

비어 있는 상태의 블레이드 마운트는 이런 식으로 가동이 됩니다.

장도가 마운트된 블레이드 마운트는 가동 관절 자체가 비어있는 마운트와 다릅니다.
가동폭의 측면에서는 이쪽 블레이드 마운트가 더 큽니다.
전체적으로
초기상품이었던 타케미카즈치에 비해서 여러가지면에서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운트 꽂는것도 많이 편해졌고요.
그런데 점프 부스터 연결부는 연결 부품이 짧은데다가 접촉 면적도 작아서
생각보다 잘 빠집니다.
이점만 빼면 크게 불만을 가질만한 부분은 없다고 봅니다.
ps. 보크스는 타이푼을 A3로 발매하라! 발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