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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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증발사건 일상 괴담

사건 경위
지난 금요일 건X몰에서 김오랑(가명, 25세, 무대감독예정)씨의 생일선물을 구입,
알바에게 주소를 알려주고 택배 발송을 부탁
물론 택배비도 별도로 지불

오늘 아침 김오랑씨와 메신저에서 이야기중
'물건 받았냐'
'안왔다능'
'뭣?!'
'주소 맞냐능'
'맞는데'
이런 대화가 오갔습니다.

자 분명히 제가 계산하고 택배 보내라고 한다음
주소는 제가 받은 문자를 보고 알바가 옮겨적었거든요
오랑이가 보낸 문자 그대로 였습니다.
그런데 아직 안왔다네요 -_-

그렇다면 상황은
1. 알바가 안보냈다
2. 알바가 주소 엉뚱하게 옮겨적었다.
3. 알바가 물건의 존재를 잊었다
4. 알바가 먹튀했다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오 진짜 저 바보 알바는 '쓸모없는 도지남자'
인증 좀 그만했으면 합니다.(결코 도시남자가 아님 도지임)

ps. 농담아니고 해처리는 까야한다능
ps. 단골들 컴플레인이 한두건이냐능 컴플레인이 天元突破할 기세
ps. 가명과 직업은 해당인의 의사를 존중해서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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