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도기를 바꿀까 싶습니다.
04년부터 지금껏 질레트 마하3를 사용중입니다.
날은 처음 몇 개 빼고는 계속 마하3 터보날을 끼워서 쓰고 있습니다.
지금 사놓은 날이 1개 남았습니다. 마하3 터보날 12개 새로 사는거나 질레트 퓨전 1개에 날4개짜리 + 쉐이빙젤까지해서 가격 생각해보니 후자가 조금 싸긴합니다. 날 숫자는 제외하고 봤을떄는 후자가 더 나아보이는데 말입니다.
제가 보통 면도날을 1개월 정도마다 교체합니다.
그 이상되면 면도하는 느낌이 아니라 뽑는 느낌이 반이라 좀 그렇더라고요.
3중날 이상의 면도기는 쉬크 콰트로4를 쓴적이 있습니다.(아버지꺼)
크게 차이가 난다는 느낌은 없던데요
마하3 쓰시다가 퓨전으로 가신분들 날 수명이나 느낌이 어떻는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토너를 다시 사야할 떄가 됐습니다.
그래서 마르끌레르 옴므로 갈까 싶은데요
예전의 병(병에 마리끌레르 옴므 프린트)과 지금의 병(그림추가)의 토너 향이 다르다는 말이 있던데요
둘다 써보신분 계신다면 차이 좀 알려주십쇼
3. 그러고보니까
킹기돌이 마리끌르레 옴므 베이직 토너 향을 맡더니
너무 독한거 아닌가 라던데 말입니다.
저게 독하던가요 -ㅅ-;;
그 앞에 쓰던 듣보잡 토너에 비하면 향이 훨씬 연하고 토너 자체의 자극성도 낮던데 말입니다
저게 독하다면 어느정도가 되야 순한 토너일까요
4. 택배가 안오고 있습니다.
-_-
그 택배가 와야 누구한테 정비를 맡길텐데 안오네요
누가 뻘짓을 하긴했는데 설마 그거 때문에 안오는건가...
혹시나해서 확인해보니 이 인간이 송장번호(우체국이니 등기번호)13자리인데 12자리만 보내줬습니다.
이 인간을 어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