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닥터 이 오토봇의 스파이색히
- 큰걸 부품용으로 잡았으면 메가츄런이 그렇게 약해졌을까(...)
2. 오토봇은 지구에서 MMF만 수련했나요
- 연장질 빼고 맨손 격투로 가면 이기질 못하는 디셉티콘
3. 미군은 오토봇이 없어도 디셉티콘 떄려잡을수 있습니다.
- 상부의 정치적 개입만 없으면요
4. 역시 주인공은
- 적절한 실망스크림입니다.
5. 삼가 故 제트 파이어翁의 명복을 빕니다
- 라지만 폴른 때려잡고 나니 캐스트 오프 -ㅅ-; 1회용 취급하지마 프라임 놈아!6. 소령님 정말 하는거 없더군요
- 베일 아웃씬은 보는 입장에서도 속이 시원하더군요7. 사실 초대 프라임들은 다 법사였고
- 옵대장은 격가라능(...)
법사중에 격투 강했던 폴른을 그대로 정ㅋ벅ㅋps. 폭격하러 나타난 F-16 편대... 코드레터가 NM입니다. 찾아보니 뉴 멕시코주 방위군 소속인데 거기까지 폭격 뛰는군요.
ps. 마지막 전투에 투입된 프레데터 이륙 할 때는 레시프로 버전인데 접근 장면 나올떄는 제트 버전이더군요. 1편에도 나왔던 그거 그대로 쓴 듯 하던데요
ps. 미해군 항모 미스테리 처음에는 CVN-74 존.C.스테니스가 등장하고 CVN-72 에이브러험 링컨이 나왔다가 격침 당합니다.
격침 당하는 중에는 함번이 다시 74로 바뀌는데 뉴스에서는 CVN-71 씨오도어 루즈벨트가 격침된 걸로 나옵니다. 스테니스는 나중에 디셉티콘 정ㅋ벅ㅋ
ps. DDG-100 키드는 졸지에 레일건 시험함이 되버렸군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