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schirm85.egloos.com

포토로그 구입예정 프라 목록 구매예정 완성품 목록




뭔가 꼬인 오늘 아침 일상 괴담

오늘도 변함없이 평범하게 출근이라고 하고 싶지만
지각할뻔 하는 바람에
버스 정류소에서 청까지 급하게 걸어오는 바람에 아침부터 땀빼고(평소 15분 느긋하게 걸으면 20분 거리를 10분도 안되서 주파, 횡단보도 신호 대기시간 포함)

자리에 오니 떨어지는 퀘스트는 2개
근로감독관실에 A4 박스 배달
민원실 A4 없음 -_-
A4 2박스 가뿐히 나르고 자리에 앉으니
옆자리의 선원수첩 담당 공무원 오늘 쉬시는날(민원 안내꺼리가 대폭 증가)

토요일에 들어온 신청서들이 어딨는지 모르던차에
다른쪽 공무원분으로부터 제 서랍 두번째칸에 있다고 언질받음
서랍 세칸 다 뒤져봐도 나오지도 않음(...)
혹시나 싶어서
오늘 안나오신분 서랍 두번째칸을 보니 토요일께 들어있음
아 씨 진짜... 전달 좀 제대로 해주지 -_-

ps. 어제 김장을 한덕에 오늘 엑선생한테 1/48 스타스크림 비히클 모드 받으러 가려한거 하루 연기
ps. 왜냐면 오늘 작은 할아버지댁과 작은 이모댁에 김장김치 택배를 보내야하기 때문
ps. 결론 노가다하는 하루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