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분의 여동생이 오빠의 통장에서 톤을 털어간 사건에 대한 포스팅을 보다가
유메는 말 없이 오빠 곁을 떠났고 라는데
여기서 제 이글루 오는 몇분만 알고 계신
어느 '유메'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서 무척이나 난감해졌습니다.
그 '유메'에 대해 말하자면 대충 이런겁니다.
'레드존을 벗어나지 않아'
정신차려 보면 부스터를 켜고 얼마 움직이지 못해 땅으로 추락해
포기하지 않고 부스터를 켜려 시도하지만 레드존을 벗어나지 못해
제네레이터를 교체하면 어떻게든 날수 있지만
몇번을 어셈해봐도 늘 교체하는걸 잊어버려
(하략)
뭐 이런이야기입니다.
아머드 코어 넥서스 초창기의 이야기죠
메유메유메유(...)는 이렇게 되어 모임의 샌드백이 되어버렸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