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X 사업은 무기 연기
MP-X 사업은 ROC확정
HP-X 사업은 후보기종 선별중
IP-X 사업도 후보기종 선별중
위로부터 풀어서 쓰면 이렇습니다.
신규 카메라 도입안건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연기 사유는 현 보유기종 기능도 제대로 못 쓰면서 뭘 새로 사려고 하는거냐 라는 것과 또 중고기체 도입이냐라는 반대여론으로 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예산부족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09회계연도에 사업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경우에는 ROC를 원랭크 올려서 신규기종 도입의 가능성이 점쳐지고있습니다.
새 MP3P도입은
성능요구조건이 확정됐습니다.
- 아이팟처럼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야함.
- 2~4GB급의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해야함
- 제작사 공표 연속 재생시간은 음악재생기준 20시간여는 충족해야함
이렇습니다. ROC가 확정됐으니 슬슬 후보기종이나 가려놔야죠
헤드폰 도입도 고려중입니다.
올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고 현재 도입 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IP-X 그러니까 인 이어 헤드폰 도입건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MX400이 일부 상황에서 불안한 점이 있는바 도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헤드폰 도입과 마찬가지로 도입 기종이 거의 확정됐습니다.
대충이정도인데
EW-X가 연말쯤 발동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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