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은 작년보다 강해진 거 같고
코발라이넨도 기대되고
알론소는 왠지 아슬아슬해보이고
키미 & 마사는 이번 그랑프리엔 지지리 운이 없는듯
이랄까 페라리 머신이 뭔가 이상해 보인달까...
사실 오늘 호주 그랑프리의 압권은 50%도 안되는 참담한 생존율(...)
호주 그랑프리가 이렇게 처절한 했었나 싶을 정도로 대량 숙청의 칼바람이 몰아친 오늘의 레이스...
오늘 파이널 보면서 제일 조마조마했던 순간이 키미가 코발라이넨 오버테이크 시도할때...
성공했으면 참 재밌는 레이스가 될뻔 했는데 아쉽게 되버렸음.
ps. 원래는 키미파 였는데 오늘 레이스를 보고 코발라이넨파로 바꿀까 라고 고민시작(...)
ps.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키미는 역시 페라리의이탈리안 레드보다는 멕라렌의 실버가 더 어울린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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