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 그런거죠
by 게온후이
알리는 말씀.
여긴 제 블로그지요?
그러니 제가 법인겝니다.
불만 있으면 오지 마세요.

몇가지 추천 링크들
디글
WWII
아흐퉁 판쩌
앗싸호
달동네달롱넷
파크님 네이버 블로그
황군형 홈.
하비서치 高達부분
高達몰


카테고리
전체
공지
일상 괴담
모형
여러가지 감상
군담? 군밤?
艦 艇 船
Fly me to the enemy
바닥을 기는것들
게이밍 NOW
잡상
S vs B
XX의 궁상
怪프로젝트용
뇌 보완계획
시리즈물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동해는 없다고 치고, 포우햏은 ..
by 아이스맨 at 07/24
문제는 유도미사일 구축함이죠--;..
by 개발부장 at 07/22
지방대에 전력이랄 게 없어서 포..
by Ladenijoa at 07/22
허, 오랜만에 이글루스 와서 그런..
by 장갑묘 at 07/19
부활했습니다. 링크는 프리!
by 장갑묘 at 07/19
기가바이트 GB P100으로 바꿨습니다.
by 대철 at 07/18
저런.. TV가 죽다니..ㅜㅡ 하지..
by TokaNG at 07/18
꺼져라!
by 게온후이 at 07/13
예입!
by 게온후이 at 07/13
거절한다
by 게온후이 at 07/13

최근 등록된 트랙백
필기구목록 08년 6월 개정본
by 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재미삼아 만져보니
by 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땜빵용 슈로대 문답
by 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767 vs 330, 그리고 보잉 vs 에어..
by 한국출장소장실 티스토리 이동대..
아타고 충돌사고 늑장 보고 파문
by 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이전 블로그
2008년 12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more...

태그
에버 유노치 타카나미 히다마리스케치 UN묘지 사에 해치백 리미니 호위대군 야구중계 생일 LHA-6 HGUC 한국전쟁 레드존 해상자위대 무라사메 아타고 LHA 블랙큐브 웨건 포르테 UN기념공원 TV 공고 그런데왜실버컬러지 U.S.S 음력 강철중 아사기리
전체보기

라이프 로그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인사이트 아시아 : 차마고도 (Asian Corridor in Heaven) - O.S.T. (양방언)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인사이트 아시아 : 차마고도 (Asian Corridor in Heaven) - O.S.T. (양방언)

The Air Campaign 항공전역
The Air Campaign 항공전역

리리아와 트레이즈 5
리리아와 트레이즈 5

고식 Gosick 외전 1
고식 Gosick 외전 1

테메레르 3
테메레르 3

총 균 쇠
총 균 쇠


rss

skin by jiinny
KC-45의 승리. 한국의 선택은?
㈜USAF의 KC-X 사업 결과가 발표된거 같습니다.
RAAF와 같은 모델을 지르게 될꺼라는군요.
RAAF와는 다르게 KC-45라고 명명될꺼라 합니다.

에어버스 A330 MRTT(A330-200)가 결국 승리했습니다.
애시당초 KC-767(767-200)로 결정된 상황에서 보잉의 불법 로비로 인한 재사업이었으니
KC-767이 A330보다 압도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보이지 못했다면 당연한 결과로 보입니다.

전술기 시장에서는 록마에 시달리고
민항시장은 에어버스하고 파이 갈라먹기 힘들어 죽겠는데
공중급유기마저 패배했군요 불쌍한 보잉(...)

미국이 KC-45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서
KC-767은 현재의 2개국 8대에서 더 늘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아무래도 미국이 발주량이 많으니 소량 생산의 KC-767보다는 A330 MRTT가 상대적으로 제작사로서도 여유가 커지니 말입니다.
거기에 A330 MRTT쪽이 도입국이 압도적으로 많은 현상황입니다.

한국도 공중급유기 도입을 고려중이고 미국과 거의 마찬가지의 선택지가 있는 상황입니다.
'돈이 없어'를 외치면서 A310 MRTT를 저지를지도 모르겠지만(왠지 저지를꺼 같은 ㈜로카프...)
급유키트를 때고 공군 1호기로 쓸 경우를 고려하면 역시 A330쪽이 끌리는건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

일단 보잉 767과 에어버스 A330의 한국 국적 항공사의 운용현황을 보면
대한항공이 여객노선에 에어버스 A330-200을 3기 A330-300을 16기 운용하고 있고
아시아나가 여객노선에 에어버스 A330-300을 6기 운용하고 있습니다.
양사 합계 A330은 25기 운용중입니다.
767은 아시아나만 여객노선에 767-300ER을 7기 운용중입니다.
국내의 여건을 봐도 세부 기종이 다르긴 하지만 A330쪽이 좀더 익숙하군요(...)

특히 대한항공의 A330-300은 대한항공 여객노선에서 단일 세부기종 공동2위에 해당되는 수량입니다.
(1위는 대한항공이 사랑하는 747-400이 23기 공동2위로는 737-800, 737-900, A330-300이 16기씩)
왜 자꾸 대한항공을 강조하는지는 아시는 분 다아실만한 이유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도 그냥 A330 MRTT를 지르는게 나을꺼 같아 보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게온후이 | 2008/03/01 13:23 | Fly me to the enemy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schirm85.egloos.com/tb/41929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한국출장소장실 티스토리.. at 2008/03/02 16:40

제목 : 767 vs 330, 그리고 보잉 vs 에어버스의 진실
http://schirm85.egloos.com/4192933 에서 트랙백 너무 길어져 트랙백으로 대신합니다. 1. 현실 일단 767보다는 330의 능력이 훨씬 앞섭니다. 이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죠. 그리고 767은 쓰는 걸 본 적은 없지만 공군은 330을 동티모르 파병때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운영해본 경험도 있습니다. 그 다음 문제, 대한항공과 공군, 그리고 PW의 유구한 관계는 330에 큰 점수가 됩니다. 수십년동안 대......more

Commented by 별자리점 at 2008/03/01 14:07
A300/310은 생산라인을 닫아버렸기 때문에 A310MRTT를 지를 거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르고 싶어도 못 지르니까요-_-

그리고 그 "대한항공"이 767을 운영하지 않고, 아시아나항공마저 767 창정비 할 레벨이 안 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PW Powered) 330MRTT를 지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330MRTT의 정비는 대한항공에서...???

그리고 330MRTT가 있으면 정부 전용기 문제도 한 큐에 해결되죠. 독일공군의 310MRTT는 이미 급유기인지 수송기인지 헷갈리는 정도의 물건.

아, 그리고 330MRTT를 공군1호기로는 안 쓸겁니다. 해외방문은 역시 민항기 전새내서 갈 듯.
Commented by Ladenijoa at 2008/03/01 16:01
에이... 주식회사는 KC767을 선택할 거로 추측하는데 말이죠.
주식회사가 보잉 숨통 살려준 게 대체 몇 번입니까아... 15 생산라인도 연장시켜주고... 어쩌면 지난 번 F15K 1대 더 줄게...가 대신 KC767 사주세염 굽신굽신...일지도.

그리고 요즘 민항기 부분은 보잉이 우세라... 에어버스에게 시장우위를 빼아겼다가 에어버스의 삽질 및 보잉의 자구책 등으로 시장우위를 탈환해서... 그렇다고 예전의 독점적 시대만큼은 아니지만...

에어버스나 보잉이나 다들 크고 알흠다운 초대형 여객기에 목숨걸다 병맛크리 탔는데... 보잉이야 선행 시도자니 그렇다 치고 그걸 뻔히 본 에어버스가 그걸 고스란히 따라해서 말아먹다니-_-;; 보잉의 B787, 에어버스의 A350 중형기 경쟁도 보잉이 좀 우위인 듯 싶고...
Commented by maxi at 2008/03/02 12:52
보잉이 KC-767 로비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능적으로 A330 MRTT를 KC-767이 따라올수 없는 넘사벽 -_- 이라서 말이죠.
F-15와 F-22처럼 한 세대 차이나는 넘사벽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수준 차이가 납니다.

둘다 다목적 급유기를 지칭하기는 한데, KC-767이 "수송기의 임무도 맡을수 있고, 급유기의 임무도 맡을수 있는" 수준이라면
A330MRTT 는 한소티에 "해외 파병가는 항공기 공중급유+지원/정비병 인력+각종 예비 부품 물자+ 를 한 큐에 할수 있는 수준이라; 드는 시간과 돈이 차이가 좀 납니다.
특히 우리같이 거의 몸만 파병하거나 장래 해외 공군기지(두 군데에 전개 예정입니다.-_-;;; T-50 때문에..) 에 전개할 우리입장에서는 상대가 안되는 편입니다. 호주도 그래서 선택했고.

사실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지 않은 지금도 KC-767이 좀 홍보를 많이 하긴 하는 모양입니다. 문제는
미국이 살 줄 알고 먼저 산 일본/이탈리아는 "샹 새되었다" 를 남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KC-767로 가면...글쎄요; 미군이 쓰는 것도 아니고.
Commented by 우꼬 at 2008/03/07 12:18
대한항공이랑 에어버스는 사이가 좋은편이라고 하니 연계해서 비용을 낮추는 방법같은게 있으려나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 파인더

이글루 링크
魔王宮 ~ 勇士出入禁止區域
아방가르드의 스튜디오
잠보니스틱스
본점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http:..
성우 이명선의 블로그
Headquaters of Muphy's Wor..
왕도 스베이트
Cafe Freedom
람님의 이야기
엑스탈의 돌격 모델러 (SM : Stur..
Type 0의 모델링 다이어리 '인...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腦香怪年의 코카찌꺼기 하치장
正規空母 CVN.Flatgray
-Christopher.K의 잡창고-
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ZAKURER™의 건담 뒷마당◀
Laku-Mimi-Priss
[H.S] 無限城
갈가마신 번뇌일기
페니키아 훌리건 가페의 항해일지..
= 空 =
CookieBox
JV44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이프(JIL..
아샤의 잡담공간
대철의 프리드星(SINCE 2004.5.28)
서린언니의 나고야 일기
바람구멍난 얼음집 초토화 중...
찹쌀떡 두~개!
a quarantine station
때로는 시원하게..
수상한 입자 가득한 까마귀 둥지
Marong's LAB Σ(˚ ε ˚)
시간 낭비하러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옻닭보다 무섭다는 븅닭의 집
초록불의 잡학다식
테레스의 이야기
대건의 건프라박스
BIZKING
플라스틱 라이프
로젠퀸상회 이글루 지점
㈜ Luthien's 망상공방
Basilisk의 모형 잡탕밥
고딩어君네 애휘~ 잇힝!!!
세이보리의 20대 Lady's Life
삽질러 빌게이츠의 삽질 창고
우마왕의 또다른 세상
凡人(犯人아님!)Suu의 쓰레기..
Dr.Kurse's Medical Centre - ..
제목 보다는 제복.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
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
미스터홍의 낙서공간
Homa comics
Albion의 워해머40K 초보작업방
인생 참 명박하다...
무지개를 쫓는 사람
Iren군의 잡담 일상사~
전자게임,프라모델,만화를 좋..
R쟈쟈-전투수공장 설립계획중
프린츠 오이오이! -ㅅ-;
FAZZ의 이것저것
'Mr.Liver'의 부산발 취미&라이..
디플과 비스킷공장
『GDSS의 건담그래픽스』
스테이걸은 건프라를 좋아해^^
하나비의 매니아 하우스!
후멍곰이 도닦는 동굴
ViceRoy, vide supra
구데리안의 작전 지휘소
하씨의 모형세상
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
태두군의 그림창고
가필드의 작업실
藤崎宗原の世界
Coordinator's Blog.
현실도피를 즐기는 극도의 몽상가
zert의 환상을 노래하는 글쟁이
류오의 아인헤리에르
메타트론의 잡동사니
★★★ Pygmalion Effect ★★★
바스티스의 왕따 콜로니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루랍니다
별자리점의 이판사판공사판 이글..
청라의 새빨간 거짓말들(거짓말)
lise군의 주저리 책장
juNo의 건프라 이글루.
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さよなら
시신's Daily Life Season 02
조팔봉의 이런저런..
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
Dark Knight of the Glasmoon
빠대의 아스트랄로피테쿠스 인문..
정군의 before 2008
더블서티
연소기래의 다쯔카게 Ver.비지..
Blue Angel의 삐딱한 시각
변태중년황금용마족 미르군의 별장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리니가 사는..
dy의 잡담
兵者國之大事, 不可不察也
잡생각 세미나
G M G - yuki5
Oranzman의 취미생활 -달롱넷..
그리즐리의 곰굴
공익쏘갈의 칼퇴근 절대사수
My Dopz (Dream Of Pla-Zo..
I Can Be Anything for You.
晨晛: 粉紅結界
버섯돌이 놀이터
Ya펭귄의 광업사업소...
쉬르크프의 잡상공간(雜想空間)..
-ⓚⓘⓓⓓⓨ-의 기동6과 완전 개..
無爲徒食™ 之 雜多工場
GRAY SPACE.-灰色空間
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
마음속에 네가 비우고간 공간만큼 ..
無人村
Sieg MINDERHEIT von Karint Sei
imperium ipeos
이준님의 잡담실
I NEED YOU.
또깡이 窮狀 茶飯事..
커피프린스 블로그
어느 별을 바라보는 요상한 사제의..
Entryno1의 취미공간
エロ하임 일레트로닉스 얼음집 분점
ChronoSphere's Manufactory
단생의 생화학창고
모형수산시장
날개여 미래를 향하라
끝나지 않는 나의꿈 그리고 그것의..
배길수와 유쾌한 친구들
Flame striker 이글루지점
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여신 친위 비행단
니트공장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root of Calm, 정군의 장소
자비에르\'s 으러러러럴
Worker's astral nest.
막장주의자 콜드의 막나가는 냉동실!!
나이스가이 단페이의 크고 아름다..
아침안개 주의보
Ya펭귄의 불타는 키보드...
미리아르도... 그 남자의 공간
XXXXX
버닝, 버닝, Life!!
NeoType의 일상 칵테일
H-Modeler의 작전기동단 -3rd E..
TLGD
대세는 부덕.!!
돌아온 장갑묘

메뉴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