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오랜만의 플릿 커맨드였습니다.
로널드 레이건 + 밸리 포지 + 프린스턴의 노멀한 조합...
CAP중인 톰캣과 호넷을 ESM라인과 미확인 항공기에게 붙여놓고
레이건에서 호크아이를 띄웠습니다
호넷쪽 미확인 항공기에서 뱀파이어 X 3 확인
백파이어입니다(...)
호넷에게 요격 지시를 내리고
프린스턴과 밸리 포지에게 표적 지정 교전을 개시했습니다.(...)
톰캣쪽 미확인 항공기는 베어로군요 육안 식별을 지시했기에 거리가 아주 가까웠습니다.
레이건은 사통도 꺼둔 상태고 프린스턴과 밸리 포지 양함은 일루미네이터만 켜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날아오는 두 발의 키친을 향해서 SM-2 두 발을 발사 두 발 중 한 발 요격
뒤이어 간격을 두고날아 온 키친을 요격성공 키친 한 발 남았습니다.(이건 밸리 포지의 요격)
프린스턴에서 SM-2 추가발사 함에서 키친이 30해리거리 까지 들어왔습니다. 이번에도 요격 실패
다시금 프린스턴에서 SM-2를 추가발사합니다. 키친이 10해리 언저리로 들어오자 프린스턴은 미련 없이 채프를 발사(...)
프린스턴에서 7.6해리 떨어진 상공에서 최종적으로 요격에 성공합니다.
레이건까지의 거리는 고작 12.6해리(...)
이번에도 요격 실패했었으면 레이건 날려먹는거죠 뭐(...)
함대공 요격전과 함께 벌어지고 있던 공중의 요격전은
베어와 근거리에서 접촉한 톰캣에게 건 격추를 지시(...)
톰캣의 파일럿은 명령을 성공적으로 수행합니다.
문제의 호넷(...)
백파이어가 암람 사거리 서클의 2/3 선에 들어옵니다. 암람 한 발 사격.
잘 날아가던 암람이 갑자기 사라집니다(...)
채프도 없었는데 말이죠.
다시금 호넷의 스로틀을 올려서 이번에도 비슷한 거리에서 다시 암람 사격
요격에 성공합니다.
호크아이를 제외 한 출격시킨 기체 전기 귀환 시키고
프린스턴에서 북쪽의 미확인 공항을 향해 토마호크 두발 발사(...)
공항 파괴 끝~ 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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