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위크 2007이 어제로 끝났습니다.
현장에 이틀 함정공개 행사도 두번이나 다녀오는 통에 힘든 사흘이었습니다.
이번 마린위크는 세가지 세부 행사인 코마린, 시포트, 네이벌 & 디펜스의 비중을 봤을때 코마린이 메인이고 나머지 두 행사가 곁가지였습니다.
각 업체의 엔진관련 홍보가 별로 없었다는게 아쉽습니다.
롤스로이스도 엔진 관련 브로셔는 하나도 준비하지 않았다더군요.
삼성탈레스도 오지 않았고 GE나 레이시온도 꽤 성의 없더군요.
콩스베르그와 록히드마틴 양쪽에서 NSM관련된게 하나도 없다는 것도 충격이었다죠...
그런관계로 내년 10월에 있을 국제관함식과 함께 열린다는 해양대전에서 어떤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나오면서 찍은 벡스코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철수가 시작되기전이지요

브로셔를 제외한 전리품들입니다.
BAE 시스템즈 넥 스트랩(2개), BAE 시스템즈 USB 메모리형 브로셔, BAE 시스템즈 액정클리너, 현대중공업 그룹 액정클리너, 탈레스 열쇠고리, 독일선급협회 볼펜(2개), 위아 다용도 볼펜, 록히드마틴 KDX-3 배지, 록히드마틴 세종대왕함 홍보 DVD(2장), 탈레스 홍보 디스크 3종세트(...)입니다.
RR의 넥 스트랩이 꽤 탐이나던데 못구했다지요
현장에 이틀 함정공개 행사도 두번이나 다녀오는 통에 힘든 사흘이었습니다.
이번 마린위크는 세가지 세부 행사인 코마린, 시포트, 네이벌 & 디펜스의 비중을 봤을때 코마린이 메인이고 나머지 두 행사가 곁가지였습니다.
각 업체의 엔진관련 홍보가 별로 없었다는게 아쉽습니다.
롤스로이스도 엔진 관련 브로셔는 하나도 준비하지 않았다더군요.
삼성탈레스도 오지 않았고 GE나 레이시온도 꽤 성의 없더군요.
콩스베르그와 록히드마틴 양쪽에서 NSM관련된게 하나도 없다는 것도 충격이었다죠...
그런관계로 내년 10월에 있을 국제관함식과 함께 열린다는 해양대전에서 어떤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나오면서 찍은 벡스코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철수가 시작되기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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