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주는 뭘해도 꼬이는 주인듯
시작부터 뭐가 되는게 없음 -_-
2. 점검용 마스터키를 부러뜨렸음 -_-
뭐 내 탓이 아니라고 생각함
열쇠가 너무 약했을뿐이고 안그래도 마스터키는 잘 휘어지더란말이지 -_-
하지만 뚝하고 부러지는순간 캐난감하더라
환경안전과 문이 푸시해서 딸수 있는거기 다행이지
수산관리과처럼 그부분 막아놨으면 캐난감 답이 안나온다.
1층가서 키 뭉치 받아와서 열어야하는데 부러진게 문고리안에 끼어버렸는걸 빠지지도 않아 o<-<
3. 마덱스 관람계획은 예정대로 가능해졌음
근무 계획표를 오늘 최종적으로 짠 결과 28일부터 주간근무로 나가는 전제하에 26일 쨀수 있게 됬음
문제는 28일 주간인가... 뭐 일요일 주간은 정안되면 출근해서 어떻게든 할 수 있으니까...
4. 마덱스관련으로 일이 많이 꼬임...
예정대로 가지 못할뻔 하질 않나 외지에서 내려오는 인원이 계속 변동하질않나
숙소제공 가능하시단 분도 일이 생겨서 숙소제공건이 날아감
이럴땐 OGs OG2의 라울테마의 제목같은 심정이랄까...
어떤점에선 트로이에에 가깝기도 하다는 느낌(...)
5. 더블오스카, 클라나드, 채운국, 스카이걸즈, 미나미가, 키미키스... 대충 이정도지만 은근히 빡세다. 빡센이유는 몰아서 보니까(아놔 이쇼키 뭐야...)
뭐 괜찮을려나... 나에겐 매주 1600포인트 이상의 클박 포인트가 적립되는 비법이 있으니까 하하핫(...)
뭐 주간근무하게되면 야간뛸때보단 여유있게 봐질꺼 같긴하다...
6. 더블오스카 3화까지 본 감상은 아래와 같다
이 뭐 병 판정유력
결론은 승리의 티에런
듀나메스는 마음에 들고 록온이란 캐릭터도 그럭저럭 마음에 들지만 듀나메스가 마음에든 이유는 단순히 내가 사격특화형 기체 그중에도 저격 및 기동사격전 특화기를 좋아하는 탓이고 록온이 마음에 드는건 단순히 갈색머리 쿠르츠라서다 끝이상
7. 리볼텍 신제품이 날 괴롭힌다.
아놔...
헬다이버에 브로켄이라니...
국내에 암약하고 있는 헬다이버빠의 한명으로서 꼭 사고 만다.
브로켄은 MG-42포함이면 살꺼다 아님말고(MP40만 넣고 브로켄을 팔 생각은 아니겠지... F샾 한정에만 MG-42가 들어간다면 과감히 포기한다 -_-)
8. OGs OG2를 할때마다 난감한게 팬텀피닉스, 미라쥬 사인, 일루젼 애로우를 쓸때마다 라미아에 시그넘이 겹친다...
이건 100% 성우탓으로 추정된다. 안쥬르그 + 라미아 이외에도 꽤 난감한 조합이 꽤 있어서 골룸...
여튼간에 그건 꼭 해볼꺼다... 레오나 + 타스크의 로열 하트 브레이커(로열 츤데레 브레이커가 될지도...)
엑셀 ㅅㅂㄻ 피오나 내놔라!9. 오랜만에 에컴제로를 해봤다... 역시 저공 시스키밍 비행하면서 애프터 버너 켜고 튀어가는 토네이도는 상대하기 캐난감하다.
AI의 공고급을 향해서 버닝 하트가 아니라... 시 이글(...) 소브레메니에게도 시 이글, 어드미럴 우샤코프급에도 시 이글(...)
시 이글도 이럴땐 꽤 좋은 무장이로구나(엑조세보다는)
미션4에서 대함 및 항구 인근 시설 제압에는 역시 대함미사일 달고 있는 공격기류가 좋다
BK27은 킹왕짱(...)
10. 앞서 말했듯 28일부터 주간근무로 전환. 아마도 11월 말~ 12월부터는 연중무휴 근무시스템으로 갈지도 -_-
아아 빨리 내 밑에 한명이 들어와야 나도 낙원 야간을 다시 즐기게 되겠지...
뭐 NDSL을 사면 그 걱정도 줄어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