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다리다 지쳐서 이런 뻘짓까지 하고 있군요 -_-
순서는 순위와 무관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1. 그라망 아이언웍스의 걸작 함재전투기. 캣시리즈의 최종판.
F-14 Tomcat
단 도장은 VX-4, VX-9(VX-9는 D형한정), VF-31이 최고
이게 왜 아직도 현용취급이냐는 분께는 딱 한마디
알리캣은 아직 현역!
2. 플랭커의 그늘에 가려진 안습의 전투기. 순정상태의 격투전만은 동시대최강
Mig-29 펄크럼
특히나 SMT나 OVT가 아주 원츄
소비에트 연방측 버전인 아쳐 + 펄크럼은 충격과 공포
3. RCS를 제외한 모든점에서 궁극을 향해 가는 대형제공기
SU-27 플랭커계열
35나 35 테일코드 711이 원츄
711급 기동성능에 Irbis-E같은 마개조품을 달고 있으면 상대하기 캐난감
4. 4개국 합작. 바게트가 빠진덕에 그럭저럭 중박이상은 터트릴것으로 보임
Euro Fighter Typhoon
무장 선택의 폭이 넓다는점에서 좋지만 배치3는 대체 언제 나오는거지 -_-
어떻게 보면 배치3 지연의 가장 큰 이유는 62년 역사와 전통의 대영제국 돈없다 신공이니까 빨리 나오긴 글렀을려나
뭐 바게트가 빠져준게 어디야
5. 3개국 합작. 맷돼지 만큼은 아니지만 꽤 튼튼함. 활주로에 콩볶는 재미.
토네이도.
ECR도 좋고 ADV는 좀 별로. 토네이도라면 역시 IDS 그중에도 GR Mk.4가 좋지요(끌려나간다)
브림스톤도 쏘고, 알람도 쏘고(...)
6위에는 F-4가... 7위에는 JAS-39가 있습니다(후룩)
8위는 미고양-31이 9위에는 개구락지발이 10위에는 GAu-8/A 기관포 시스템에 엔진과 날개를 붙힌 물건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