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ainichi-msn.co.jp/seiji/gyousei/news/20070625ddm002010019000c.html
久間防衛相:ミサイル攻撃はMDで99%排除
久間章生防衛相は24日、沖縄県宮古島市のホテルで講演し、北朝鮮などから弾道ミサイル攻撃を受けた場合の防衛態勢について「今のミサイル防衛(MD)システムで99%は排除できる」との認識を示した。日本のMDは、海上配備のSM3ミサイル、地上配備のPAC3ミサイルの2段階で迎撃する仕組み。久間氏は「今のSM3で9割以上迎撃でき、外れた1割をPAC3が撃つ確率は9割」と説明した。
米軍普天間飛行場の同県名護市への移転に伴う環境現況調査に海上自衛隊を派遣したことについては「今後はそういうことをする必要はなく、スムーズに行くのではないか」と述べ、今後の自衛隊の出動はないとの見通しを示した。「沖縄県民に銃口を突きつけたとの印象を与えたとされたが、掃海母艦は戦闘用でなく、それは違う」とも述べ、理解を求めた。【田所柳子】
毎日新聞 2007年6月25日 東京朝刊
이것이 기사 전문입니다.
마이니치신문의 기사죠.
일본 방위상이 류큐의 미야코시마시에서 북한이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해오는 경우
MD시스템이 99%는 방어할 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라는것이 SM-3와 PAC-3의 이중 방어 체계이고
SM-3가 9할 이상의 요격 성공율을 보장하며 PAC-3가 남은 1할 여의 미사일에 대하여 9할의 명중율을 보일것이다 라는겁니다.
-> SM-3를 몇발쏘면 목표의 9할을 격추하고 PAC-3를 몇발쏴야 남은것의 9할을 격추할지 기대됩니다.
후텐마비행장을 나고시로 이전하는 것에 대하여 사전조사차 해자대의 함정을 파견한것에 대해 류큐 주민들이 불만을 보이자
전투용이 아닌 소해모함이기에 총구를 들이댄것은 아니다 라는군요.
-> 류큐 그러니까 오키나와의 일본본토에 대한 불만은 전혀 감안하지 않은 멘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