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나나의 신규 싱글 앨범 관련글이었는데
이제는 성우와 가수 겸직하는 분중에 최고라고 말할수 있다 라는데
보자...
미즈키 나나가 시이나 헤키루보다 더 큰 임팩트의 공연을 한 것도 아니고
사카모토 마아야보다 음반 많이 판 것도 아니고
각하 만큼 오랫동안 꾸준히 오리콘챠트를 주물락 거린것도 아닌데
왠 최고랍니까(...)
(임팩트 운운은 최초와 두번째의 차이)
아니 그러니까
잘 부른다는건 인정하지만
성우 바닥에서 함부로 누구 최고 라는 소리 붙였다가는 몰매맞기 딱 좋죠
망가지는 남성 케릭터에는 와카모토 선생, 코야스 사장, 코스기가 최고축에 들어간다는것만 빼면 말입니다.(...)
아 하나 더 있군요 이시다 아키라의 연기폭은 최고라는거(피쉬아이...)
이시다는 그 문제의 야메룽다 싱의 발음 제대로 안되는거나 좀 어떻게 해주면 좋겠는데...
여튼 그렇다는겁니다.
미즈키 나나는 아직 일할 날이 한 날보다 많은 성우 겸 가수니까 앞으로 몇년후에 저런 이야기가 나오면 몰라도
벌써부터 저러시면 여러모로 곤란하죠(...)
생각난김에
언급된 여자 성우분 네명의 곡을 한곡씩 골라서 듣는중입니다.
각하 : 요아케노 슈팅스타
시이나 헤키루 : Proud of you
사카모토 마아야 : 키세키노 우미
미즈키 나나 : 브레이브 피닉스
역시 노래들이 좋긴한데 제일 마음에 드는 노래를 꼽으라면 Proud of you...
지금 하드에 Breeze도 없어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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