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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거 다 통합해보려는 몸부림의 일환입니다.
일단 GP는 나홀로 노선이라 제외 A.O.Z는 일단은 빼놨지만 언제든 이을수 있는 상태 에콜 듀 시엘을 이어버리는 만행도 저질렀고 애석하게도 GT-FOUR는 뺐습니다. BD는 간단히 언급 M-MSV의 4, 5, 6은 차후 업데이트 가능. 언급되는건 RX-78은 -1, -2, -3, NT-01 RX-79(G), RGM-79(G), RGM-79(E) RGM-79D, RGM-79G, RGM-9GS, RGM-79SP RGM-79, RGM-79L, RGM-79SC, RAG-79, RAG-79G1, TGM-79 RGM-79C, RGM-79N, RGM-79Q, TGM-79C, RGC-80, RGM-79R(혹은 RGM-179) M-MSV의 육전용 짐 및 데저트 짐 이렇게 입니다. 버전 바뀌면서 숫자 점점 불려 나갈 예정입니다. 천조제님 및 다른분들 지적 환영 맨위에 적어 놨듯 나온거 통합해보려는 몸부림의 일환이라는건 잊지 말아 주세요 ps.에콜 듀 시엘의 짐 카나르, 칸느의 언급은 취향때문이라고 차마 밝히진 못합니다. ps. RX-78-3을 루나투제 외장으로 해두고 그 루나투제 외장은 카토키버전 이라는 괴한 논리입니다. RGM-79(E)와 짐改뿌리로 만들려고 하다보니 나온 결과물입니다. V작전에 입각하여 Rx-78-1이 자브로에서 소수 롤아웃 되었고 Rx-78-1로 테스트 후 RX-78-2로 개장을 받았다. 개장된 RX-78들은 사이드7을 향하였고 외장을 환장하지 않은 한기의 Rx-78-1는 루나투로 보내져 루나투 자체설계의 외장을 도입하게 된다. 사이드7에서 지온군의 기습으로 인하여 전용 모함 화이트 베이스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파괴된 1기와 중파된 1기 그리고 우연히 민간인 소년에 의해 기동된 1기는 모두 Rx-78-2 사양으로 중파된 1기는 화이트 베이스의 루나투 입항 과정에서 루나투로 이관되게 된다.(대파된 1기는 기동된 기체가 슈퍼 네이팜으로 소각처리) 루나투 입항당시 연방의 시제기중 가장 많은 실전을 치룬 화이트 베이스 탑재 Rx-78-2는 그동안의 전투 데이터를 루나투에도 전달했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Rx-78-3의 양산 모델인 RGM-79(E)가 생산되게 된다. 루나투에서 RGM-79(E)가 생산되어 트라이얼을 하고 있던 당시 지구상에서는 Rx-78-1을 바탕으로 지상전에 맞게 재설계한 RX-79와 RX-79의 간이모델인 RGM-79(G)가 생산되었다. 이 두 종의 기체는 연방군에서도 육군성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지구상에서의 운용을 전재로 하고 있다. 이중 일부가 EXAM이라 불리는 시스템을 탑재하고 우주전에 투입되었다고는 하나 상세는 불명이다. 이들 육전형 기체들은 아시아 및 북 아메리카 전선에 집중적으로 투입되었으며 전후까지 유지된 기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자브로에서는 RX-78-2를 바탕으로 코스트를 최대한 억제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재설계를 거친 RGM-79가 생산되었다. 이 RGM-79는 차후 연방군 MS개량에 있어서 그 핵심에 위치하게 된다. 루나투에 전달된 것보다 더 많은 실전데이터를 피드백 받게 된 RGM-79는 연방군 반격 작전의 핵심 기동병기 세력으로 생산되었으며 자세한 생산규모는 오늘날까지 불명이다. RGM-79는 전술했듯 연방군의 MS전력의 핵심이자 가장 많은 개량형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격투전 성능의 강화를 꾀한 경량형 기체 RGM-79L과 격투전 성능 강화와 전체적인 무장 운용능력 향상을 꾀한 RGM-79SC가 대표적이다. RGM-79의 파생형 중 TGM-79는 장갑 재질 변경과 콕핏 재설계로 복좌기로 제작된 훈련기이다. 장갑재를 변경한 이유는 훈련기에는 실전 투입 가능성이 극히 낮기에 높은 수준의 방어력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LIFT로 불리는 전환 훈련기가 아닌 이상 실전투입 가능성은 거의 전무) 초기 생산분 기체들의 잦은 고장과 성능미달로 인하여 연방은 후기형의 개발에 착수하여 전기형의 성능을 가볍게 뛰어넘으면서 안정적은 운용이 가능한 후기형을 만들게 된다. 이 후기형은 국지 대응을 위한 개량이 실시되어 각각의 목적에 맞는 환경으로 보내진 경우도 확인 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RGM-79D로 불리 우는 한랭지형으로 극한지 환경에서의 운용을 전재로 한 개량이 가해진 기체이다. 이 기체는 테스트기로서의 성격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화이트 베이스대의 Rx-78-2가 지구상에서 경험한 전투 중 극한지 전투는 없었기 때문이다. 후기형을 베이스로 콜로니 내부 환경에 적합한 개량을 실시한 RGM-79G 통칭 짐 커맨드가 생산 되었으며 G형을 베이스로 우주전에 적합하게 재설계된 백팩을 장비한 GS형도 존재한다. 후기형 짐의 개량형 중 가장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기체는 RGM-79SP로 통칭 짐 스나이퍼2 이다. 이 기체는 모든 부분에서 Rx-78-2의 마그넷 코팅 이전 성능을 뛰어넘고 있다. 1년 전쟁 연방기체 중 최대급의 추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정밀 FCS를 탑재하여 장거리 색적, 저격에도 뛰어날 뿐 아니라 높은 추력과 요소에 장비된 아포지모터로 인하여 높은 운동성능을 발휘하여 올라운드 기체로서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일부 자료에서는 SC형과 SP형을 혼동하기도 하지만 SC형은 격투전 강화가 핵심이고 화기 운용능력 강화가 부가적인 것이지만 SP형은 전면적인 개량이 가해진 기체이다. 지금까지 언급한 기체 이외에도 유럽전선에서 시가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동체 장갑을 강화한 육전용 짐과 아프리카 전선에서 극서지 운용능력 부여 및 지온군의 대구경유탄에 대응하여 폭발 반응 장갑을 갖춘 데저트 짐의 운용이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D형, G형, GS형 과는 달리 현지 개수기로 판단되고 있다. 다른 국지 대응 개량 기체들이 별도의 형식명을 부여받은 것과 달리 데저트 짐과 육전용 짐은 그런 기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육전용은 RGM-78F, 데저트 짐은 RGM-79SP라는 형식명을 부여받았다는 설이 존재한다.) RGM-79R(혹은 RGM-179)라 기록되는 개량형도 존재한다. 이 기체들은 RGM-79의 현대화 버전으로 RGM-79C를 밀어내고 주력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내부를 일신하였으며 외관상으로 확인 가능한 부분은 얼마 되지 않는다. RGM-79를 베이스로 특수 목적에 맞게 개수한 기체들도 존재한다. RAG-79와 그 개량형인 RAG-79-G1 그리고 RGC-80이 대표적이다. RAG-79는 지온의 수중MS에 대응하기 위하여 제작된 것으로 기본 성능이 낮아서 후계기은 RAG-79-G1이 개발되고 된다. RAG-79-G1은 특이한 두부형태로 인하여 건 다이버로 불리게 되며 지온의 수중MS들보다는 약간 떨이지지만 충분히 운용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얻게 되었다. RGC-80은 엄밀히 말하면 RGM-79계열기라고 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그 이유는 RGC-80은 RGM-79와 별개로 설계 되었으나 제작과정을 통합하기 위해서 RGM-79의 부품을 대량으로 채용했기 때문이다. 소량 생산되어 우주군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서두에 언급된 RGM-79(E)의 성능 향상형이 존재한다. 이것이 바로 1년 전쟁이후 약 3년간 연방군 주력 MS의 자리를 차지한 RGM-79C이다. RGM-79(E)와 외관상 크게 차이가 나지 않으나 내부적으로는 일신된 기체로 RGM-79(E)와 RGM-79C의 관계는 RGM-79의 초기 생산분과 후기 생산분의 관계와 동일하다. RGM-79C는 우주와 지상 모두운용 가능한 기체였으나 0083년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보이지 못하였으며 이후 급격하게 세력이 축소되어 RGM-79R(aka RGM-179)에게 주력의 위치를 내주게 된다. 이후 일부 기체들은 훈련기로 개량되어 MS파일럿 육성 학교에 집중적으로 배치되게 된다. 이렇게 생산된 RGM-79C베이스의 훈련기는 2가지 타입으로 훈련기의 표준인 탠덤 복좌시트를 갖춘 TGM-79C 통칭 짐 칸느와 단좌이며 통상기체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두부를 탑재하여 머리가 없는 MS라 불리는 TGM-79C 짐 카나르이다. 짐 칸느와 카나르는 백팩의 교체를 통하여 우주와 지상에 대응할 수 있으며 이것은 기체의 베이스가 된 RGM-79C보다는 RGM-79G와 RGM-79GS에 가까운 운용이라 하겠다. 1년 전쟁 연방군의 시제기 중에는 RX-78NT-01이라는 낮선 코드의 기체가 존재한다. 이 기체는 코드네임 알렉스로 불리며 기술시험기의 성격이 매우 짙은 기체이다. 이 기체는 연방군 MS중 최초로 360도 전주위 모니터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관절부 전체에 마그넷 코팅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연방군 MS중 고정 무장으로 대구경 개틀링 기관포를 완부에 장착한 최초의 기체이기도 하다. 알렉스는 0079년 12월 사이드6(리아)의 리보 콜로니에서 대파되어 기체의 목적인 아무로 레이소위에게로의 인도는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알렉스를 제작한 오거스타 MS연구소는 이후 알렉스를 바탕으로 RGM-79계열의 MS를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0083년에 소량 실전배치 된 RGM-79N이다. RGM-79N은 당시 주력기였던 RGM-79C를 모든 부분에서 능가하는 고성능기로 기체구조는 대부분 알렉스와 동일하다. 주로 에이스로 인정받은 파일럿들에게 지급 되었으며 높은 레벨로 평준화된 능력으로 인하여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0083년 말 지온 잔당 토벌 및 스페이스 노이드 시위 진압 전담 부대인 티탄즈가 설립되면서 RGM-79N을 해당임무에 맞춰 개량한 RGM-79Q가 롤아웃 되었다. 무릎 하부의 자세제어 버니어를 폐지하고 그 공간에 하방 탐색 센서를 장비하여 시위 진압시 시위군중의 수효 확인에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한 조치였다. 기체 형상되 일부 변경되었다. RGM-79Q를 이용한 다양한 시제기가 존재한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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