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100(MSN-00100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확인됨)百式(햐큐시키, 이하 백식으로 표기)는 Rx-178 건담 Mk-2의 탈취로 습득하게된 무버블 프레임을 AE에서 카피하다 시피 만들어 낸것이라는 것이 기존의 설.
하지만
백식의 실전투입과 건담 Mk-2의 탈취일자 사이에 여유가 없는 편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백식은 MK-2의 탈취 당시 적어도 프레임과 외장 파트는 완성된 상태였을 가능성이 높다.
즉 AE가 액시즈로 부터 도입한 무버블 프레임에 자체 개발중이었던 무버블 프레임을 더하고 거기에 건다리움 감마의 채용을 고려한 무버블 프레임 즉 AE가 가지고 있는 기술 유입경로중 연방군계 경로를 제외한 모든 경로를 최대한 활요하여 자체적인 무버블 프레임을 완성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E는 다양한 계열사를 통하여 연방군 군납품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었고 제한적이지만 연방계 무버블 프레임과 자신들이 제작한 무버블 프레임의 차이를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다. 건다리움 감마라는 신소재를 이용한 프레임은 분명히 기존기체들의 프레임에 비하여 가벼울뿐더러 내구성면에서도 상당히 유리했다. 이점에서 릭디아스와 백식에 채용된 프레임은 소재특성면에서 연방군제 프레임보다 앞서고 있다.
하지만 백식은 MK-2의 탈취이후 MK-2의 영향을 받았다는 언급이 존재한다.
Mk-2의 탈취시 AE와 에우고측에 가장 큰 이득이 된것은 MK-2의 콕핏에 들어있던 데이터디스크라는 설이있다
즉 프레임 자체적인 메리트는 없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이에 이러한 가정이 가능하다.
AE는 무버블 프레임을 완성했다. 하지만 운용 소프트웨어의 지원이 부족하여 프레임의 능력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했다.
이것이 건담 Mk-2가 탈취되어 입수하게된 연방군의 무버블 프레임 관리 프로그램을 기존의 소프트웨어와 융합 시킴으로서 보다 향상된 운동성을 부여하게 되었고 이 신형 소프트웨어의 시험운용에 사용된 기체가 백식이다 라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단편적인 정보에 의한 이럴지도 모른다는 설 수준일뿐이니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을것이다.
# by 쉬름 | 2006/04/11 03:59 |
군담? 군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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