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즈오카 하비쇼 관심물품들 모형

올해도 어김없이 시즈오카에서는
하비쇼가 열리고
신제품이 우수수 발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중에 이미 발표된 신제품도 있고
새로 공개된 것도 있는데
개인적인 관심물품을 추려보겠습니다.

제게 있어선 크게 1. 반다이, 2. 그외 메이커 로 나눌수 있겠군요
일단 이번에 고토부키야가 참여하지 않은것만 해도 다행입니다.
고토부키야까지 있었으면 어휴..

사진은 모조리 아미아미블로그에서 끌어옵니다.

일단 가장 마이너한 회사의 가장 마이너한 아이템인데 마음에 든것부터 언급하겠습니다.

산케이라는 회사의 항공기 이글루
스케일이 얼마인지가 나와있지 않고 예상가격도 알수 없다는게 흠입니다만
아이템 선정 센스만은 좋습니다. 이글루라니 허를 찔린 기분입니다.
(이미 F-2는 자체필터처리로 안보임)
하나쯤 사고 싶은 욕구가 모락모락드는 아이템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본격 헬게이트를 열어 봅시다.

어제의 월오탱 플레이 정리 게이밍 NOW

1. 어제 전체승율은 50%언저리인데 개별승율은 좀 시망입니다.
셔먼이 3전 2승
M7이 5전 1승 유일한 승리판이 아군 호구식하고 상대팀 뢰베 협공해서 제가 물고 터지는 사이에 호구식이 뢰베 잡고 점령승리해서 호구식이 연맹딴 판입죠
T1HT는 5전 2승 1무 승리한 판중이 연맹 획득한 판이 있습니다
M41은 5전 2승
M8A1 4전 3승 탑건, 스나이퍼 획득, 마스터거너, 샤프슈터 갱신, 마스터리배지 에이스탱커획득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5탑방 루인베르크였는데 9킬까진 가능했는데 아군에게 막타 뺐긴게 두어대 있었죠. 6파운더 아니아니 57mm M1 대전차포 50구경장이라 데미지 자체가 낮았으니꺼요 75mm였으면 그냥 9킬 했을텐데 얼른 75mm 50구경장 최종포를 열어야겠습니다. 관통력때문에 57mm쓰는거라서요
(5%남겨놓은 베스페라던지)

2. 척키숑의 조언에 따라 통일중공업은 고기육 개발빼고 풀업완료
스타트대시가 왠만한 아군 미디엄보다 빠른 헤비가 됐습니다.
35km/h까지 올라가는게 금방이더군요.

3. M41은 이큅세팅완료
건레잉 드라이버, 래머, 위장망입니다.
문제는 건레잉 달고 남은 크레딧이 9천...
저녁에 몇판뛰고 3만 정도 벌어놨습니다.

어제의 개드립 월오탱 게이밍 NOW

스샷찍는걸 잊었습니다.

아군 KV-1한대가 No camp 라고하니
다른 아군이 누 캄프로 받고
재가 Barca!로 받으니
다들 자기 응원하는 축구팀 이야기하다가 광삭패...

15대 전멸까지 4분도 안걸린 광속삭제

물론 전 그 판에서조차 자주포로 2킬은 하고 죽었습니다.

ps.장기적으로 T49까지 트리 개방하고 M8A1내다팔고 스튜어트로 다시 바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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