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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과 운이 따라준적에 구하게된 A3 시리즈 21탄 74식 전술보행 전투기 F-4J 擊震(이하 게키신)입니다.
![]() 패키지 앞면입니다. 다른 A3 시리즈와 크게 다를바 없는 박스 정면 구성입니다. ![]() 패키지 뒷면입니다. 다른 A3 시리즈들처럼 개략적인 설명과 함께 구성품, A3 관절 설명이 있습니다. 파일럿(위사)에 대한건 별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길이서 접어둡니다.
내년 시즌 롯데 투수진을 생각해봤습니다.
조건은 1. 민한신은 아예 전력외로 봅니다. 2. 용병은 올해 보던 둘 그대로 갑니다.(롯데의 용병 스카우트 능력을 못믿겠어요) 3. 신인들은 모조리 전력외로 봅니다. 4. 상화도 내년시즌 전력외로 봅니다. 이렇게 놓고 해보니 말입니다. 확실한 선발진이 1. 조핑키 2. 장민지 3. 송타미 4. 업ㅋ엉ㅋ 5. 업ㅋ엉ㅋ 이렇게 되네요... 아 진짜 우울합니다. 대충 후보군을 뽑아보니 김대우 이정훈 선수가 선발 경험도 있고 하니 선발 해보고 싶다는데 제발 불펜의 필승카드로 있어주세요 ;ㅁ; 임천사만 있으면 너무 외롭잖아요 아... 용간은 일단 몸부터 좀 추스리고 봐야죠? 내년에 선발로 쓸수 있다 한들 올해하고 크게 다를꺼 같진 않지만요 아 진짜 답 안나오네요 김이슬은 누가 봐도 선발감은 아니고 강영식은 작년의 스터프로 불펜에 있어주세요... 정말이지 이렇게 답이 안나오줄은 몰랐습니다. 대려올때의 기대치만 본다면 김대우 & 김사율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올해의 모습을 보면 불안하기 그지 없습니다. 올해 선발 등판의 모습만 보면 배장호도 괜찮은 선택이긴한데 뭐랄까 장호는 불펜으로 보는게 마음이 놓여요 ;ㅁ; 하준호는 롯데에 몇 안되는 1군 등록급 좌투다보니 선발로 빼버리면 좌완 불펜이 없는 최악의 경우도 펼쳐질수 있습니다.(아 올해 이미 해봤구나) 김대우가 대만행(5타자 연속 4구의 만행 말고 타이완행)을 저질렀던 그 깡으로 그럭저럭 쓸만한 선발로 만들어지고 김사율이 지명때 기대치의 85% 이상만 해주면 정말 좋겠네요... 씁, 어쩔수 없지 랄까요 타선 이야기 번외편 타선이야기의 전제조건 - 내년시즌 전력에서 미노 제외 IF1. 갈샤가 있고 꽃을 사오는 경우 김주찬(LF), 이승화(CF), 조성환(2B), 이대호(1B), 가르시아(RF), 홍성흔(DH), 이범호(3B), 장성우(C), 김민성(SS) IF2. 갈샤는 있고 꽃이 없는 경우 김주찬(LF), 이승화(CF), 조성환(2B), 이대호(1B), 가르시아(RF), 홍성흔(DH), 정보명(3B), 장성우(C), 김민성(SS) IF3. 갈샤도 없고 꽃도 없는 경우 김주찬(LF), 이승화(CF), 조성환(2B), 이대호(1B), 홍성흔(DH), 정보명(3B), 대체 누굴 넣으라고!(RF), 장성우(C), 김민성(SS) 아 틀렸어 꿈도 희망도 없어... ps. 2011년 시즌 감독에 박영태 이러면 나 그냥 갸빠로 전향해 버릴지도 모름 ps. 꽃사오면 바보상구 까임 방지권 100일치 발부해줄지도 모름
1. HP-X 사업
도입 대상 기종까지 결정 된 상황에서 예산 승인이 떨어지고 있지 않은 상태로 정체중 늦어도 11월 안에 끝낼 것으로 보임 2. MP-X 사업 사업이 지연되다보니 새로운 후보기종이 등장 새로운 후보기종안에서 결정 될 듯하며 I사의 신제품이 가장 유력한 후보기종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음 3. DP-X사업 신규 사업으로 데스크톱 PC 대체사업. 공식적으로는 신규 사업이라고 발표하나 실제론 가장 오래된 사업 수면위로 부상한 적이 없었을뿐 추진 시도는 4년 정도 전 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예산 규모가 큰 사업임 4. 방 환경 개선 사업 TV수신 기능 있는 모니터와 미니콤포넌트 등으로 방을 솔플에 최적화 시키기 위한 계획 공간적인 문제로 인하여 지나친 대형의 물건들은 채용이 불가능하다는게 관건이다. TV수신 기능을 이용 PS2등의 장비를 연결해서 솔플을 하기 위한 계획으로 DP-X 사업으로 신규 도입될 모니터와는 완전 별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충 이렇습니다. 1번에 12만원 정도 2번에 13~17만원 정도(4기가냐 8기가냐에 달렸음) 3번에 130만원 정도 4번에 45~60만원 정도 소요되겠네요. 합치면 약 200~220 정도 드는군요(먼달) 쉽라 한동안 지름을 끊는다해도 반년정도 모아야겠군요 o<-< 역시 3번 DP-X 사업을 아버지와 쇼부쳐서 예산 부담을 줄여야할듯
상황은 무척 간단해집니다.
물론 여기서 사실이라는건 카리나 스타의 추월 시도가 간몬지역 해상교통통제센터(이후 VTS)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기사가 사실이라는겁니다. 이렇게 되면 VTS측의 당시 해역 상황 데이터와 양 선박의 항해 레이더 데이터, 무선 기록만 대조해봐도 충분히 책임소재가 나오게 되고 사실이라는 조건하에는 VTS와 해자대의 싸움이 됩니다. 항로 진출입에 대한 VTS의 권한을 생각하면 VTS의 지시에 따른 선박의 책임은 대폭 낮아지게 되고 VTS측이 항로 관제에 실수를 해서 이렇게 됐다 라는게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왠만해선 VTS에서 포트사이드로 추월지시가 안나올텐데 말입니다. 앞의 배가 어디 문제가 있었던지 한 상황이 아니라면 저런 지시가 나온것 자체가 이상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쿠라마 측은 충돌 전에 역추진을 걸었다고 주장하는데 간몬의 해류는 쿠라마의 진행방향으로 흐릅니다. 유속이 일본에서도 빠르기로 소문났죠 역추진만으로 될리가요 일단 이번 사고에서 확실한건 - 항로상에서는 추월금지 - VTS센터의 VHF주파수 채널에 항상 맞춰두고 항해할 것 - 충돌가능성이 있는 경우 항행선박은 무조건 자신의 우현으로 선회할 것(포트사이드가 아니라 스타보드임) - 항로관제는 VTS센터의 지시에 따를것 - 견시는 수상한 물체가 보이면 즉각 보고할 것 이 다섯가지의 혼연일체 사고라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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